Development • 정책

판교 제2테크노밸리, 사업 기한 2026년 12월로 1년 연장

국토부, 지난 12월 31일에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 첨단 산업 집적화 촉진...반도체·바이오 중심 기업 입주 확대

2026-01-05 08:25:35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국내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인 경기 성남 판교의 ‘제2테크노밸리’의 산업단지 개발 사업 기간이 1년 연장돼 2026년 말까지로 조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31일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제2025-812호)를 통해 이를 확정했다. 


이번 변경은 전반적인 단지 완성도 확보와 입주 기업 구성 재편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반도체 후공정 장비,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바이오·재생의약 분야 등 국가 전략 산업 중심 기업들이 입주 대상으로 변경되면서 산업 생태계 고도화가 기대된다.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