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서대문 독립근린공원에 '한국판 판테온’ 조성

10년 표류 끝 실시계획인가...국가 보훈 상징 공간 사업 본궤도 총사업비 119억 원 투입, 2027년 말 공원 전체 준공 목표

2026-01-19 08:33:16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서울 서대문구 독립근린공원 조성 사업의 핵심 축인 ‘독립의 전당’ 건립 프로젝트가 10여 년의 표류 끝에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다.


국가보훈부가 시공 계약을 마무리한 데 이어 서대문구가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하면서,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을 잇는 국가 보훈 상징 공간 조성 사업이 착공을 앞두게 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추모시설을 넘어, 서대문역·독립문 일대 도심 공간과 상업용 부동산 구조에 변화를 가져올 공공 앵커 사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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