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미래에셋, 공실률 82% G1서울 인수 전략은?

매도 시행사, 일정 기간 임대료 보장 방안 논의

2026-03-06 08:24:44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월 도심업무지구(CBD)의 초대형 매물인 G1서울(공평 15·16) 입찰에서 퍼시픽자산운용을 누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G1은 신축 오피스로 입지와 스펙 측면에서 프라임 자산으로 평가받아 인수 총액이 1조 원이 훌쩍 넘는 초대형 매물이다. 하지만 공실률이 80%를 상회해 임대차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미래에셋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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