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우협 선정한 G1서울, 이제 출발선...딜 구조에 촉각

공실률 높은 초대형 오피스, 코어 펀드와 어떻게 매칭하나

2026-02-02 08:29:51김우영kwy@corebeat.co.kr

CBD에 선보이는 초대형 오피스 G1서울(공평 15·16) 매각에서 지난달 3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매각전의 큰 산은 넘었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가장 큰 관건은 투자자금의 성격이다. 미래에셋은 지난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출자 받은 코어 전략 펀드를 투자할 예정이다.


서울 CBD 핵심 입지인 종로-광화문 권역 입지에, 연면적 4만 3388평 규모의 신축이란 점에서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로 손색이 없다.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