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공평동 G1 서울, Core 자산인가 밸류 애드 자산인가

유력 후보인 미래에셋과 퍼시픽운용의 다른 시선

2026-01-23 08:29:05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올해초 매매 대금 1조원이 훌쩍 넘는 G1 서울 (공평동 15ž16 지구) 오피스 입찰 결과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센트로폴리스 이후 약 8년 만에 광화문-종로 일대 연면적 4만평이 넘는 초대형 오피스가 매물로 나왔기 때문이다.


경쟁 입찰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퍼시픽자산운용이 유력한 후보로 경쟁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미래에셋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 두 운용사가 확보한 블라인드 펀드 가운데, 미래에셋 블라인드 펀드가 투자 전략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매도자측은 지난 162곳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현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매도 가격은 3.3
㎡당 3000만원 중반대로 약 1조6000억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