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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 강남 오피스/호텔 시장 업그레이드

2025-09-17 08:47:14

청담동 옛 프리마호텔 자리에 세계적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Aman)’이 들어선다. 업계의 관심을 단숨에 끌어모은 이 프로젝트는 ‘역세권 활성화사업’이라는 서울시 제도를 제대로 활용해서 프로젝트의 성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징적 사례다. 이 부지는 원래 제3종 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이 혼재한 용적률 344%의 땅이었다. 시행사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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