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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오피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매각 완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젠스타메이트는 2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오피스빌딩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대방건설이 한국토지신탁이 설립한 리츠에 매각하는 것으로, 거래 대금은 2282억원이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지하 6층~지상 30층 규모 오피스로, 2025년 2월 준공됐다. 동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삼성SDI가 주요 임차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