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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클럽디(CLUB D) 거창’ 매각 추진
이도가 경남 거창에 위치한 27홀 퍼블릭 골프장 ‘클럽디(CLUB D) 거창’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도는 클럽디 거창을 운영하는 이도클럽디거창 지분 99.1%를 보유하고 있는데, 삼일PwC를 자문사로 선정해 지분 전량 매각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11월 개장한 클럽디 거창의 2024년 기준 자산 총계는 1933억 원이다. 지난해 매출 65억 원, 순손실 21억 원을 기록했다. 매각가는 1000억 원 초중반대로 예상된다. 이도는 현재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 클럽디 금강(18홀), 충북 보은에 위치한 클럽디 보은(18홀), 인천 드림파크CC(36홀) 등 5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