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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동서울PFV 지분 90%로 확대...HJ중공업 완전 이탈
신세계그룹이 동서울터미널 복합개발 법인인 신세계동서울PFV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지배력을 높였다. 9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HJ중공업이 보유한 보통주 12만1630주(지분 10%)를 인수, 지분율을 80%에서 90%로 확대했다. 계열사 이마트(5%)를 포함하면 최대주주 측 지분은 95%에 달해 사실상 완전지배 구조가 완성됐다. 나머지 5%는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하며, HJ중공업은 이번 거래로 완전히 이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