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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프리마호텔 부지, 5성급 호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가 5성급 호텔과 주거·업무·문화시설을 결합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청담동 52-1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7000㎡ 규모에 5성급 호텔 74실, 공동주택 29세대, 오피스텔 20호,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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