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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자산운용, 평택 '신세계 허브 물류센터' 매각
퍼시픽자산운용이 평택 신세계 허브 물류센터 매각에 들어간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자문은 CBRE코리아가 맡았다. 퍼시픽 제4호 펀드가 보유하는 해당 자산은 지하2층~지상5층, 연면적 약 4만5000평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다. 개발 단계부터 신세계 그룹의 물류 니즈를 반영해 복합 풀필먼트 물류센터로 추진돼 2020년 완공됐다. 현재 신세계그룹 계열사와 2035년까지 임대차 계약이 맺어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