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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입찰에 나선 미래에셋...임대율 한 자릿수 오피스를 향한 코어 펀드의 도전

2026-01-15 09:07:15김우영kwy@corebeat.co.kr

G1서울(공평 15·16) 인수전에 등장한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지난 13일 진행한 입찰에 참여했다. 미래에셋 외 퍼시픽자산운용 등 모두 3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은 지난해 우정사업본부가 조성한 5000억원 규모 'CORE 전략 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돼 드라이 파우더가 넉넉하다.


하지만 시장에선 G1 입찰에 미래에셋이 참여하기 힘들 것이란 의견도 있었다. 바로 위탁 자금의 성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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