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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시장, 38년 만에 지상 10층 복합건물로 재탄생
서울 양재역 핵심 상권인 양재시장이 설립 38년 만에 지상 10층 규모 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정비사업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노후 시설을 허물고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판매·업무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2층엔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올해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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