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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시장, 38년 만에 지상 10층 복합건물로 재탄생

2026-01-16 01:19:35

서울 양재역 핵심 상권인 양재시장이 설립 38년 만에 지상 10층 규모 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정비사업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노후 시설을 허물고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판매·업무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2층엔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올해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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