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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16일부터 회생절차 개시
범양건영은 16일 수원회생법원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관리인 선임 없이 강병주 대표이사가 관리인을 겸한다. 회생채권·담보권 신고 기간은 2월 7~27일, 조사 기간은 2월 28일~3월 20일이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5월 8일이다. 범양건영은 부산을 기반으로 주택·토목 사업을 전개해온 중견 건설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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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