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series • insight
거래 밀도가 더 높아지는 매매시장, 시장참여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센터필드라는 초대형 매물이 등장하면서, 2026년 매매시장은 연초부터 강한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시장은 한 박자 쉬어갈 틈도 없이 빠르게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작년 한 해 국내 상업용 부동산 매매시장은 약 30조 원 규모로 마감됐다. 오피스 시장만 놓고 보면 약 23조 원으로, 사상 최대의 거래 규모였다. 그리고 올해 1월, 시장은 이미 이 기록을 다시 갈아치울 기세다.
이 숫자가 갖는 의미는 해외 시장과 비교할 때 더욱 분명해진다. CBRE에 따르면 일본은 작년 한 해 약 6조 엔 규모의 거래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독일 역시 연간 거래 규모가 약 320억 유로에 달했다. 원화 기준으로 환산하면 일본은 약 54조 원, 독일은 약 46조 원 수준이다.
* 보고서 다운로드 비밀번호는 [corebeat87578]입니다.
구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않으신 경우, info@corebeat.co.kr 로 연락 주시면 별도로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