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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변호사 내정

2026-01-27 01:54:04

국내 최대 부실채권(NPL) 투자 회사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26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윤우(52) 변호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유암코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시중은행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다. 임추위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유암코에 출자한 8개 은행 측 대표자로 구성된다.

김 내정자는 추후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된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김 내정자는 사법연수원 31기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등을 지낸 뒤 민간으로 자리를 옮겨 신한자산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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