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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 조영재 신임 대표 선임...이사진 전면 교체

2026-02-23 01:25:10

NH프라임위탁관리리츠는 20일 개최된 제13기 정기주주총회와 제6차 이사회를 통해 조영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기존 이사진이 일제히 사임하고, 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상준, 강재성 이사가 새롭게 선임되며 이사회가 전면 교체됐다. 신임 이사진의 임기는 오는 2029년 2월 20일까지 3년이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지에이치파트너즈 부사장 출신으로,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의결됐다. 이와 함께 주총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승인과 현금배당,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주요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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