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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 APAC 단독 대표에 김형섭(Steve Hyung Kim)
김형섭(Steve Hyung Kim) 라살자산운용 APAC 공동 대표가 오는 5월부터 단독 대표가 된다.
1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라살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라살은 지난해 김 대표와 일본의 쿠니히코 오쿠무라를 APAC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하지만 오쿠무라 대표는 공동대표에서 물러난 뒤 오는 10월 말 라살을 떠날 예정이다.
브래드 그리스 라살 CEO는 "김형섭 대표의 지역 전문성, 투자 경험, 검증된 실적은 라살의 플랫폼을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끌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형섭 대표는 미국 조지타운대, 영국 런던정경대를 졸업한 뒤 노무라 인터내셔널, 리먼브라더스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라살에 몸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