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시장동향

우정사업본부, 블라인드펀드 아닌 리츠로 5000억원 푼다

2026-05-11 08:21:01김우영kwy@corebeat.co.kr

우정사업본부가 국내 부동산 에쿼티 투자를 위해 5000억원 규모 블라인드 모리츠 위탁운용사 선정을 추진한다. 우본은 지난해 5000억원을 내놓은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같은 규모를 출자하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다만 국내 오피스·물류에 투자하는 코어/코어+ 전략을 추구하면서 개발 경험을 요구하는데다, 투자 구조도 펀드가 아닌 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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