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역삼 센터필드, 리파이낸싱 선순위 대출 고정 금리 5% 육박

한국은행 금리 인상, 시장 금리 상승 리스크 현실화 대출 기간이 짧으면 금리 낮아져

2026-06-17 08:18:55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서울의 최고 우량 오피스인 역삼 센터필드가 오는 9월 담보대출 1조2000억원 만기 연장을 위한 리파이낸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하반기 한국은행의 2차례 기준 금리 인상이 예정돼 있고, 시장 금리도 동반 상승하면서 대출금리가 크게 오르고 있다. 금융권은 향후 금리 상승 리스크를 감안해 고정 선순위 대출 금리는 최고 4.9%를 요구하고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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