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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필드 앞날은? 국민연금-신세계 '닮은 듯 다른' 셈법

GP 주도에서 수익자로 국면 전환

2026-01-27 08:22:09김우영kwy@corebeat.co.kr

이지스자산운용이 역삼 센터필드 매각을 전면 중단했다. 당초 GP의 법적 권리를 내세웠지만 수익자인 국민연금과 신세계프라퍼티의 반대에 사실상 백기투항에 가까운 결정을 한 것이다. 다만 이지스와 국민연금, 신세계프라퍼티 셋 간 동상이몽은 끝나지 않았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는 전날 매각 자문사들에게 입찰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이날 제안서 접수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돌연 절차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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