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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과 태영건설의 엇갈린 운명을 정한 3가지

도급 순위 15위 VS 58위라는 체급 차이 채권단의 회생 의지와 우량 자산 보유 여부 위기에 처한 두 회사에 대한 금융 당국의 시각

2025-01-07 17:38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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