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브리핑] 세빌스, 아모레퍼시픽 지역 사옥 4곳 매각 자문 외 4건
세빌스, 아모레퍼시픽 지역 사옥 4곳 매각 자문
[Deal] 세빌스코리아는 아모레퍼시픽 지역 거점 사옥 4곳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사옥이다. 부산사옥 3777평, 초량빌딩 446평, 대구사옥 1853평, 대전사옥 3843평, 광주사옥 3466평이다. 부산사옥과 초량빌딩은 서로 맞닿아 있어 넓은 대지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세빌스코리아는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티저레터를 발송하며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의정부 리듬시티 100MW 데이터센터 개발 투자 우협에 코람코운용-NH증권 선정
[개발] 경기도 의정부시 산곡동 805 일대(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내 관광시설용지 4)에 건축하는 100M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 투자자로 코람코자산운용-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현재 우선협상대상자 수준이며 앞으로 추가 협의를 거쳐 최종 투자 규모 및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개발로 알려져 있으며, 사업 주체인 메타컴플렉스는 2022년 한국전력과 100MW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8월 건축 인허가를 받았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 “LH 매입임대, 신상필벌 원칙… 인력·조직 확대는 지원”
[Marke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LH 신축 매입임대주택 고가 매입 의혹과 관련해 “혼낼 사람은 혼내고, 상 줄 사람은 주는 신상필벌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도 높은 전수조사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장관은 13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매입임대 업무 과중에 따른 인력난을 언급한 LH 측 건의에 대해 “조직·인력 확대가 필요하다면 공식 제안해 달라”며 지원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부와 LH는 4월까지 합동 조사를 진행하되, 고의적 비리는 엄단할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 IMA 2호 모집...1조원 규모
[Market] 한국투자증권은 1조원 규모의 두번째 IMA(종합투자계좌) 상품 '한국투자 IMA S2'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다. 2년 3개월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운용 실적과 자산가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미래에셋증권도 다음달 2호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ADF자산운용, 투자본부 팀장·이사급 채용
[People] ADF자산운용이 투자본부 팀장·이사급 경력직을 채용한다. 주요 업무는 투자대상 발굴, CF·TM·IM 분석 및 투자실행, 펀드 설정, 시장조사 및 투자보고서 작성, 투자자 모집 등이다. 지원 자격은 부동산 펀드 투자·설정 및 운용 관련 경력 7년 이상이며, 국내외 부동산 투자·운용 경험자와 CPA, CFA 등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2/13(금)까지 이메일(job@adfamc.com)로 진행되며,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