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PF

새마을금고, 강원도 양양 부실 PF 사업장 부지 직접 인수

브릿지론 원금 손실 리스크에 인수 & 개발로 전환

2026-01-16 07:47:33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강원도 양양의 호텔 개발 사업이 좌초되자 브릿지론 대출 손실을 막기 위해 사업장 부지를 직접 인수했다. 중앙회는 이 부지에 금고 회원들의 복지시설을 개발할 계획이다.

 

강원도 양양은 코로나 시절 서핑 열기가 불면서 땅값이 크게 오르고 리조트와 호텔, 생활형 숙박시설 개발 열풍이 불었으나, 2024년 부동산PF 부실 사태가 터지면서 많은 사업장이 좌초됐다.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브릿지론 선순위 대출 원리금 수준에서 부지를 인수함에 따라, 중순위 및 후순위 대출자는 전액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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