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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에스테이트, 김정훈 대표 선임...마곡 신사옥 이전
우미건설은 자산관리 전문 계열사 우미에스테이트가 김정훈 대표를 선임하고 서울 마곡 신사옥으로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대표는 DL이앤씨 출신으로, 2018년 우미건설 합류 후 부동산 개발과 수주 영업을 담당해왔다. 우미에스테이트는 자산 운용·관리를 맡는 그룹 핵심 축으 로, 부동산 생애주기 전반을 책임지는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신사옥 뉴브 클라우드 힐스는 우미건설이 시공한 마곡 프라임 오피스로, 일부 공간은 우미에스테이트가 직접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