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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신탁, 변문수·채현호 투톱 확정...조직 개편으로 체질 개선

2026-01-29 01:19:17

부동산 신탁사 코리아신탁은 최근 이사회에서 변문수 대표이사(CEO)와 채현호 최고재무책임자(CFO) 선임을 최종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직 체질 개선을 위해 복합개발·금융구조화 전문가를 영입하고, 젊은 영업 책임자를 전면 배치해 임원진 평균 연령을 낮췄다. 


코리아신탁은 상업·주거 신탁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정비사업과 리츠(REITs)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AI 기반 영업 및 CRM 시스템 도입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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