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넷마블, 구로 G타워 매각 성사 총력전...보통주 재투자

3월말 딜 클로징 일정으로 Seller Financing 참여

2026-02-04 08:18:05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서울 구로 G타워 매각을 추진하는 넷마블이 보통주에 800억원을 재투자하기로 했다. 2027년 경기 과천에서 준공되는 신사옥 이전이 예정돼 있어, 기존 오피스를 팔기 위한 고육책이다.


G타워를 인수하는 지베스코자산운용(GS건설 손자회사)은 셀러 파이낸싱(Seller Financing)으로 인수 자금 부담을 크게 덜었다. 또한 KB증권이 우선주 1360억원 총액 인수 결정을 앞두고 있어, 3월말 딜 클로징(Deal Closing) 가능성이 높아졌다


작년말부터 영등포와 구로 일대 오피스 매물이 쌓이면서 투자자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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