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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화문 그랑서울 떠나 구로 G타워로 이전할까?

손자회사 지베스코운용, G타워 인수 우협 선정 넷마블 2027년 과천 신사옥 이전으로 공실 리스크 커져

2026-01-02 07:13:03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게임회사 넷마블이 매각하는 서울 구로 ‘G타워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손자회사인 지베스코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넷마블은 경기도 과천에 건축하고 있는 신사옥이 2027년 하반기 완공되면 이전할 계획이다. 구로 G타워는 대규모 공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GS건설이 현재 사옥인 그랑서울을 떠나 G타워로 이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GS건설은 사옥 이전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왔는데, 지베스코의 우협 선정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베스코는 입찰 과정에서 공실 발생시 GS그룹 계열사와 협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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