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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홀딩스, 역삼 사옥 1362억에 매각

2026-02-25 01:52:51

패션 기업 에프앤에프(F&F)와 지주사 에프앤에프홀딩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을 매각하며 자산 운용 효율화에 나선다.


F&F는 24일 공시를 통해 사옥으로 활용 중인 역삼동 662-9번지 일대 토지 및 건물을 '스타로드일반사모부동산제13호투자회사'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1362억4949만 원으로,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5.96%에 해당한다.


이 자산은 F&F와 F&F홀딩스가 공동 보유하고 있으며, 두 회사는 공동 매도인으로서 각자의 지분을 처분한다. 대금 잔금 수령 및 처분 예정일은 오는 3월 31일이며, 거래 종결 시점은 기업결합신고 수리 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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