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리츠

공매로 멈췄던 강남역 오피스, 과기공·한토신 리츠로 부활

2024년 공매 처분 오피스, 8928억 프라임 오피스로 화려한 부활 국토부, 23일 ‘케이원제32호리츠’ 영업인가...준공 후 장기 운용 후 매각

2026-02-24 08:33:51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상업용 부동산 시장 자금 경색 여파로 공매에 처해졌던 강남역 인근 오피스 부지가 정부 기관이 참여한 리츠를 통해 정상적인 개발 궤도에 다시 올라섰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주식회사 케이원제3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케이원32호리츠)’에 대한 영업인가 사실을 공고하며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공매로 중단됐던 사업이 기관 자본을 기반으로 재추진되면서 최근 부동산 금융시장의 핵심 이슈인 부실 PF의 대표적인 정상화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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