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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신, 직원 가족 연계 법인 거래 적발...국토부 고강도 시정명령

특별검사서 ‘임직원 이해상충 리스크’ 구조 확인 처분 통지 약 60일 뒤 대외 공개...‘공시 시점 적정성’ 논란 과거 제재 전력까지 겹치며 내부통제 재점검 필요성 부상

2026-04-14 08:36:17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군인공제회의 100%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이하 대토신)이 준법감시체계 운영 미흡과 이해상충 리스크 관리 문제로 정부의 이례적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또 행정처분 통지 이후 약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야 관련 사실이 대외적으로 확인 가능한 형태로 공개돼 공시 시점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대토신은 1997년 설립돼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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