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업계동향

대토신 ‘문제 사업장’ 손실 발생...본사 재무에도 경고등

국토부 지적 파주금촌 리츠, 투자 확대 1년 만에 회계 지위 변경 손실 반영에 순익 95% 급감...실질 조정이익은 ‘400억대 적자’

2026-04-15 08:11:20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국토교통부가 이해상충 관리 미흡을 지적한 대한토지신탁(대토신)의 파주금촌 리츠(대한제29호파주금촌위탁관리리츠)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됐다. 투자를 확대해 관계기업으로 편입한 지 1년 만에 회계상 지위를 단순 금융투자자산(FVPL)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를 두고 핵심 사업장에 대한 관리·통제 기능이 약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같은 시기 해당 사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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