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펀드동향

기관전용 PEF 영토 확장에 나선 삼성증권

힐튼호텔 재개발,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대출 투자에 이어 IFC 에쿼티 투자 추진

2026-04-28 08:26:34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다른 증권사들에 비해 뒤늦게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시장에 뛰어든 삼성증권이 주요 프로젝트 별로 펀드를 설정하며 PEF 시장 내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지난 2월 서울역 힐튼호텔 재개발 사업에 300억원의 중순위 PF 대출을 인수한데 이어 최근 여의도 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삼성증권은 이어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IFC...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