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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전용 PEF 영토 확장에 나선 삼성증권

힐튼호텔 재개발,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대출 투자에 이어 IFC 에쿼티 투자 추진

2026-04-28 08:26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다른 증권사들에 비해 뒤늦게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시장에 뛰어든 삼성증권이 주요 프로젝트 별로 펀드를 설정하며 PEF 시장 내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지난 2월 서울역 힐튼호텔 재개발 사업에 300억원의 중순위 PF 대출을 인수한데 이어 최근 여의도 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삼성증권은 이어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I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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