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정량평가 통과...운용사 1 vs 증권사 2 '진검승부'
쿼터제 폐지 첫 입찰, 5월 11일 최종 승자 가려진다
2026-04-29 08:22:21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총 40조 원(입찰보증금 산정 기준인 4년 누적 예상치) 규모의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을 관리할 '제4기 전담운용기관' 후보가 미래에셋자산운용, NH투자증권, KB증권 등 3개 사로 압축됐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전담운용기관 정성평가 공지’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는 입찰 자격 사전심사인 1차 정량평가 결과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