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업계동향

주택도시기금 4기 운용사 선정 입찰 '개막'...미래에셋 vs 증권사 ‘정면 승부’

연 10조 운용권 두고 쿼터제 폐지, 운용사·증권사 무제한 경쟁 43조→11조 급감 속 유동성·리스크 관리 역량 ‘핵심 변수’

2026-03-23 08:17:02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국토교통부가 오는 7월부터 4년간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을 전담 운용할 새 사업자 선정에 착수한다. 업권 간 칸막이를 완전히 없앤 첫 입찰로,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간 ‘정면 승부’가 예고되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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