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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공 골프장 블펀, 9개월 동안 투자 실적 안나오는 이유는?

2026-05-14 08:28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캡스톤자산운용이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골프장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투자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교직원공제회는 지난해 8월 5000억원을 출자해 조성하는 골프장 블라인드 펀드의 위탁운용사로 캡스톤을 선정했다.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하는 5000억원의 에쿼티에 담보인정비율(LTV) 50%를 감안하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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