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서초동 The-K호텔, 롯데월드타워만큼 커진다

서울시, 인허가 속도전...연면적 80만㎡ 확대 추진 상반기 사전협상 마무리...연내 개발계획 확정 목표

2026-04-24 08:03:06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서울시가 서초구 ‘더 케이(The-K) 호텔 서울 부지 재개발 사업’(더케이)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35% 이상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연면적만 80만㎡에 달하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로 체급이 커졌다. 이는 단일 건축물 기준 국내 최대인 롯데월드타워와 맞먹는 규모로, 강남권을 중심으로 서울 도심 오피스 시장의 대형 변수로 부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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