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상업용 부동산은 매매와 임대, 자금조달을 비롯해 수많은 거래가 이뤄집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호텔 등의 거래에 대한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 드립니다

Logistics

남양주 화도읍에 5만평 넘는 초대형 쿠팡 물류센터 착공 눈길

우수한 입지 간파한 파인트리 자산운용 투자 시행사, 쿠팡 선임차 확약서 앞세워 5750억 원 PF 조달 "공실률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차별화된 입지 발굴해야"

2025-03-06

Logistics

LX판토스가 100% 공실 물류센터 인수한 이유

화주(貨主) 없는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 2250억원에 인수 자가(自家) 전략 센터로 활용해 해외 역직구 물류에 승부수

2025-02-27

Logistics

CBRE GI 인천 도화물류창고, 쿠팡이 임차

작년말에 준공된 7만5000평 대형 물류창고 쿠팡이 상온 임대면적 모두 쓰기로 수도권 서부권에 물류센터 늘리는 쿠팡 움직임에 업계 주목

2025-02-21

Logistics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사업, 2030년 준공 목표로 올해 착공

서울시, 20일부터 사업계획 변경안 승인 위한 주민 열람 진행 복합시설 내 아파트 시공사로 삼성물산 유력…최근 MOU 체결

2025-02-21

Logistics

경기 시흥 데콘스마트물류센터, 딜 클로징 늦어지는 속사정

PF 대출 만기 및 거래 종결 시점인 2024년 9월 한참 넘겨 현재 공실률 100%, KB운용-시행사 인수 금액 조정 협의

2025-02-13

Logistics

이지스-오크트리 캐피탈, 경기 이천시 회억리 물류센터 인수

2021년 선매매 계약, 2025년 1월말 Deal Closing 2024년 가격 협의 지연되며 그래비티자산운용이 중간에 인수 시도

2025-02-04

Logistics

사업비 6.8조 양재동 도심 첨단물류단지, 연내 착공 어려울 듯

하림그룹, 지난달 서울시에 사업 계획 변경 신청 서울시, 이달 7일부터 한 달간 주민 열람 다시 진행 “사업 일정 변경 없다” VS “차질 불가피하다”

2025-01-10

Logistics

인접 물류센터 여러 개 매입해 통합 효율성과 수익률 제고

코람코자산신탁, 인천 항동 지역 물류센터 추가 인수 ADF운용, 경기 이천시 소고리 일대 물류센터 수의계약 인수 2025년 투자 선호 대상은 물류, 주거, 데이터센터 등으로 좁혀져

2025-01-08

Logistics

GIC 후순위 대출 투자한 인천 원창동 저온 창고 공매

올해 3월 준공 이후 100% 공실, GIC 120억원 전액 손실 불가피 감정평가액 1157억원, 임대 상황 외면한 비(非)현실적 가격 논란 대주단은 책임준공 미(未)이행 근거로 신한자산신탁 채무인수 소송

2024-12-17

Logistics

GIC 물류 개발 투자 첫 사례...11년만 '엑시트(EXIT)' 추진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차원에서 매각 나서는 듯

2024-11-21

Logistics

코람코, 경기 이천시 고백리 물류센터 490억원에 인수

스타우드캐피탈 4000억원 규모 물류펀드의 1호 투자 예상 밖의 롯데카드 EOD 선언 이후 수의 계약으로 매수 대주단, 브릿지론/PF 만기연장 보다는 최대한 원금 회수 방향성

2024-11-18

Logistics

태광, 페트라빌운용 통해 이천 물류센터 투자

페트라빌, 공매 통해 1320억 원에 매수…펀드 투자자는 태광 2세 경영 태광, 강일지구 이어 국내 부동산에 적극 투자 눈길

2024-10-07

Logistics

물류 강자 MQ, 남양주 지식산업센터 개발 좌초로 타격

남양주에 6만평 규모 지산 개발 추진했으나 분양 실패해 공매 진행 김포시 대포 물류창고는 저온 임차인 못 구해 EOD 위기 알짜배기인 김포 고촌, 남양주 화도 물류센터 매각 추진

2024-09-30

Logistics

100% 공실 저온 창고가 늘어난다

공사대금 못 받은 시공사가 직접 인수 또는 책임 임차 계약 PF 대주단은 매각 추진, but 임차인 없으면 매각 어려움 신선 식품은 창고 규모가 아니라 빠른 배송 중요

2024-09-12

Logistics

저온 물류창고 임대차 사기 계약 잇따라

임차인 인센티브만 챙기고 임대료 체납하고 사라져 40% 공실율로 고전하는 운용사의 심리적 압박감 악용 임차인 신용도 철저히 사전 검증해야 피해 예방 가능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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