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물류

외국계가 주도한 2025년 물류센터 시장, 터널의 끝이 보이나

KKR 필두로 거래 재개 신호

2026-01-02 07:26:13김우영kwy@corebeat.co.kr

2025년 한국 물류센터 시장은 외국계의 주도로 반등을 시도한 해로 기록된다.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물류센터 딜은 모두 외국계 몫이었다. 이는 2014년 이후 처음이다.그 가운데 KKR이 단연 독보인다. KKR은 2025년 4건의 물류센터 딜을 클로징했다. KKR은 안성 선우로지스&씨앤디를 시작으로 이천4물류센터, 화성 제기리 물류센터, 브룩필...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