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업계동향

마스턴운용도 경영권 포함 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이지스운용, 2월 SPA 체결 목표...대주주 적격성 심사 난관

2026-01-30 08:14:10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국내 1위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에 이어 2위인 마스턴투자운용도 경영권이 포함된 대주주 지분 매각에 나서고 있다.


당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금 마련 차원의 2대 주주 유치를 목표로 추진했으나, 최대주주인 김대형 고문(특수관계자 포함) 지분을 포함한 경영권 매각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지스운용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힐하우스 인베스트먼트가 인수 가격으로 11000억원을 제시하면서, 시장 예상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마스턴은 다우키움그룹을 포함해 복수의 투자자들과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키움증권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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