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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천호점, ‘SK디앤디 등 4개사 컨소’ 우협...1700억 중반 베팅

‘개발+시공+금융’ 결합 구조에 희망가보다 20% 안팎 웃돈 가격 제시 마스턴, 13개 점포 개별 매각 첫 성과...나머지도 청신호 기대

2026-04-20 09:39:58황재성js.hwang@corebeat.co.kr

마스턴투자운용이 추진 중인 이마트 천호점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SK디앤디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소시엄에는 신한자산운용, 자이S&D, 하나은행 등 총 4개사가 참여했으며, 인수 제시 금액은 1700억 원 중반대로 알려졌다. 통매각 무산 이후 제기됐던 ‘본전 회수’ 우려를 넘어서는 가격으로, 개별 매각 전략이 유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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