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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 13개 이마트점 통매각 포기...천호점 앞세운 개별 엑시트 승부수
천호역 인접 입지 앞세운 아파트 등 다양한 개발 매력 이마트 장기 임차, 안정성·개발 지연 ‘양날의 검’
마스턴투자운용이 지난해 추진했던 이마트 13개 점포 통매각 전략을 철회하고 개별 매각으로 선회하며 본격적인 엑시트 절차에 나섰다.
서울 강동구 핵심 입지인 천호점을 시작으로 자산별 매각에 나섰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적정성과 리테일 자산의 구조적 한계를 놓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