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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 2개월 연장

2026-03-04 01:07:47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을 기간을 오는 5월4일까지로 2개월 연장했다고 4일 밝혔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에 4일까지 500억원, 11일까지 500억원 총 1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을 우선 투입할 계획이며, 회생절차가 인가되지 않더라도 이에 대한 상환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이 자금으로 연체된 직원 급여 등 시급한 채무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주 중으로 채무자와 주주, 채권자협의회 등이 참여하는 경영 정상화 TF 구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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