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17년 멈췄던 롯데칠성 부지 개발사업 다시 가동...‘250m 랜드마크’ 들어선다

서울시, 연내 사전협상 착수 공식화...2009년 이후 17년 만에 재협상 연면적 36만㎡·지상 47층 복합단지 구상...롯데그룹 계열사 총동원 가능성

2026-03-16 08:49:25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강남역 인근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롯데칠성 부지’ 개발이 17년 만에 실무 협상 단계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연내 사전협상 착수를 공식화하면서 그동안 물류창고로 활용되던 이 부지는 최고 250m 높이의 초고층 업무·상업 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강남역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개발 가능 부지라는 점에서 사업이 현실화하면 강남역 상권과 업무 지형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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