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시장동향

LG發 임차 연쇄 이전...종착지는 여의도 파크원 공실

2026-03-18 08:37:52김우영kwy@corebeat.co.kr

여의도 파크원에 공실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본사 이전 가능성이 대두됐던 LG에너지솔루션이 임대차 재계약을 맺으며 한숨 돌렸지만, LG그룹 계열사들의 연쇄적인 임차 이전이 이어지면서 빈 자리가 생겼다. 그룹 차원의 비용 절감과 조직 개편이 맞물리면서 그 여파가 파크원까지 미치고 있다.1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파크원 타워1은 현재 7개 층,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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