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신세계, 동서울터미널 착공 늦어져도 웃는다...그 까닭은

서울시, 착공 시점 4개월 만에 2026년 말→2027년 상반기로 조정 신세계, 현금흐름·입주 전략·자산 가치 등 3중 보호장치 미리 확보

2026-04-20 08:25:50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서울 동북권의 지도를 바꿀 1조8000억 원 규모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착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진 2027년 상반기 예정으로 바뀌었다. 광진구 구의동 일대 한강변에 조성되는 터미널과 업무·상업시설이 결합된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고금리 환경에서 착공 지연은 통상 금융비용 부담과 사업 리스크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히지만, 시행사인 신세계는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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