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정책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공공기여금, GBC 넘어서나

오세훈 시장, “공공기여금 2조 원 추산...서울시 가용액만 1조 원” “강북 어디든 투입 가능”…공공기여 활용 범위 확장에 시장 촉각

2026-01-20 09:02:03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개발이 추진 중인 강남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공공기여금 상당액을 강북 지하도로 개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공기여금이 약 2조 원 수준으로 추산돼, 역대 최대였던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1조9827억 원)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다, 공공기여금 활용 범위를 기존보다 크게 확장하겠다는 방침을 서울시장이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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