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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35층 복합단지·5성급 호텔 들어선다

2026-06-04 01:48

영동대교 남단 청담대로변에 5성급 호텔을 포함한 최고 35층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특히 프리마호텔 재개발 사업장인 ‘아만타워’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어 이 일대 스카이라인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청담동 124-19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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