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진행하며 공실 100%에서 시작한 임대 마케팅 성과
재건축 추진중인 화재보험협회도 임차 추진
2025-07-03 08:49:41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NH농협캐피탈이 여의도의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원센티널(옛 신한금융투자 타워)로 본사를 이전한다. 2022년 이지스자산운용이 싱가포르투자청(GIC) 자금을 유치해
인수한 후 리모델링을 거친 원센티널은 이번 계약으로 앵커 테넌트를 확보하며 임대 면적 약 70%를 사용할 임차인(계약기준)을 유치했다.3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NH농협캐피탈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