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 자율성 보장하되 최소 수익률 11%로 높아
독립계 운용사 2곳, 대형 운용사 2곳 최종 경쟁
캐피털 매칭 성사 가능성이 최종 선정 관건
2025-07-25 07:06:27김우영kwy@corebeat.co.kr
국민연금의 5000억원 규모 밸류애드 부동산 펀드를 맡을 자산운용사가
다음달 최종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숏리스트에 오른 퍼시픽, 페블스톤,
한화, 현대인베스트먼트 등 4개 운용사는 현장
실사 대응 등 국민연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장에선 국민연금이 투자대상에 거의 제한을 두지 않는 등 운용 자율성은 폭넓게 허용하고, 동시에 높은....